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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제목 : 신종 플루 대처법 |
833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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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름 : 도명,ta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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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 등록 |
걸리지 않기 위한 예방법 :
1. 외출 시 마스크 착용 - 여러 사람들과 같이 있는 환경에서는 무조건 마스크 착용
2. 비누로 충분하게 구석구석 손 씻기 - 특히 외출 후 귀가 시 필수적으로 씻기
3. 외출 시에도 식전 식후 등 시간에 가능한 자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알코올로 손을 소독하기
걸린 후 대처법
1. 인후통, 두통, 37.8 도 이상의 고열, 근육통(몸살기), 기침 등 증상 중 두 가지만 있어도 즉시 지정 병원에 가서 타미플루를 처방받으셔야 합니다. 가족이나 주변에 신종 플루확진 환자가 있을 시에는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지정 병원에 가서 치료 약을 처방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 시작 후 48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대체적으로 증상이 시작되자마자 3 - 6 시간 이내에 급작스럽게 심해지는데, 증상이 아직 약할 때, 혹은 늦어도 증상이 심해지기 시작한다 싶을 때, 즉시 바로 타미플루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 타미플루는 75 mg 하루 두 번 5 일 간 복용합니다.
3. 타미플루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제이기는 하지만,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미리 복용하는 예방적 복용이 중요한 치료 사항입니다. 더구나 확진 검사가 2일 이상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증상이 악화되면 약을 복용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일단 신종 플루이든 아니든 바이러스성 독감이면 타미플루를 복용하고 2 ~ 3일 이내에 증상이 갑자기 뚝 떨어지듯 약해지는 치료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정부 방침은 확진 이전에라도 감기 증상이 있으면 타미플루를 처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의원에서 처방하는 타미플루는 정부에서 주는 것으로 약값을 내지 않습니다. 약값을 제외한 진료비와 조제비만 내지요.
5. 증상이 약하더라도 일단 독감이 시작되었다 싶거나, 신종 플루가 의심되어 타미플루를 복용할 정도라면 정말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에게 혹은 타인에게 옮기는 것을 막고 본인의 치료도 빨리 끝내기 위해서 반드시 24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병이 나았다 싶을 정도로 증상이 약헤지거나 사라진 후에도 일 주일 이상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재감염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6. 수행자는 호흡에 지장을 덜 주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숨 쉬기가 편한 것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7. 예방 접종을 맞더라도 충분한 면역성이 생기는 데에는 1 ~ 2 개월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고 면역이 충분히 생기기 전에는 감염이 되므로 예방 접종 후에도 방심보다는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 인구의 일정 % 에서 면역이 생기면 전염력을 상실하므로 모든 사람이 한 번 씩 다 앓아야 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방을 철저히 하면 고생하지 않고도 잘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9. 해열제 진통제 등 기타 사항들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거나 중요한 것이 아니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일단 걸리면 무기와 신근 번뇌로 인하여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부디 잘 피해 나가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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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감기가 처음 시작될 때 - 목이 건조해지면서 따가울 때 - 가글을 하면 더 이상 목감기가 전신으로 퍼지거나 심해지지 않고 쉽게 끝나기 때문에, 가글을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근래에는 꿀벌에서 얻어 낸 프로폴리스를 목감기 예방용 가글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혹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가글용 구강 소독제에 알코올 성분이 있는 것을 자주 사용하면 알코올 성분 때문에 구강 암 발생율이 현저하게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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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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